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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흥신소 제주살이 하는 여성 배우자의 잘못된 만남 /유아이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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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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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흥신소 유아이 탐정입니다
얼마 전부터 제주도 한 달 살기부터 해서 도시에 살다가 제주도로 이민 가시는 분들이 크게 늘었는데요 아무래도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고 싶은 마음은 저뿐만이 아니고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도 원하실 거라 생각되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남편은 직장 땜에 서울에서 아내와 아이들은 제주도에서 거주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어느 날 의뢰인에게 전화가 왔고 내용을 정리해 보니 아내가 아이들과 제주도에 살고 있고 의뢰인은 주말마다 제주도에 가서 가족들과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몇 개월 전부터 아내는 의뢰인이 제주도에 내려오지 못하게 별별 핑계를 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점을 이상하게 생각한 의뢰인은 아내 몰래 제주도에 내려가서 확인을 해보았고 아내가 어느 남자와 자주 다니는 걸 목격했고 남자와 함께 있을 때 전화를 걸어봤는데 전화를 일부로 피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유아이 탐정에게 연락 주셨고 현장 투입 위해 제주도로 날아갔습니다

투입 1일차 어떤 사건이든 출발점이 있어야 하는데 의뢰인이 알고 있는 내용은 와이프의 집 주소 말고는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제주도 도착해서 아내의 집으로 향했고 외출 중이었는지 아내의 차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밤새 기다렸지만 돌아오지 않았고

투입 2일차 아침까지 돌아오지 않던 아내의 차량이 집에 돌아왔고 집에 들러 급하게 옷만 갈아입고 다시 이동 아내는 집에서 살림만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던 의뢰인인데 유아이 탐정이 확인해 본 결과 식당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종일 일을 하고 저녁이 돼서야 퇴근을 했는데 아내의 차가 향한 건 집 방향이 아니 다른 방향이었습니다
해변 근처에서 서성이고 있었고 잠시 후 의뢰인이 말했던 남자가 나타났고 둘은 차량 한대로 옮겨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서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고 다시 해변 근처로 와서 맥주를 마시며 가벼운 스킨십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미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둘의 술자리는 끝날 생각이 없었고 새벽이 돼서야 남자의 집으로 함께 들어가는 걸 확인했습니다

투입 3일차 이제 상간자로 확정 짓고 집 앞에서 대기하는데 아내와 함께 나온 상간자 해변에 세워둔 아내의 차로 데려다줬고 아내는 차를 타고 집에 들러 어제와 같이 옷만 갈아입고 식당에 출근을 했습니다
여기서 의뢰인이 궁금한 점은 도대체 자녀들을 어디에 있냐였습니다

투입 4일차 아내와 상간자는 매일같이 만났으며 단서확보은 차고 넘치게 돼서 사건은 종결

사건이 종결되고 알게 된 내용인데 아내는 모든 걸 시인했고 상간자 없으면 못 살겠다고 이혼소송을 군말 없이 받아들였고 자녀들은 알고 보니 매일같이 동방자네 집에 부탁을 했었답니다
이사실에 너무나 큰 충격을 받고 자녀들을 모두 의뢰인이 데리고 와서 의뢰인과 살게 되었고 지금은 너무나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아내가 만나던 상간 남은 일하는 식당 근처의 다른 매장 사장이었으며 식당에 와서 자주 식사하다 만나게 되었고 관계가 발전하여 불륜이란 덫에 걸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아내도 분명 자녀들이 마음에 걸리고 남편에게도 미안한 감정이 있었겠지만 그 모든 걸 버리고 상간자에게 마음을 빼앗긴 아내 이제는 끝이 나서 더 이상의 미련도 없다고 말하는 의뢰인을 보고 또 한 번 가슴이 먹먹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아이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엄마 없이 자라야 할까요? 자녀들에게 부끄러운 짓 하고 살지 맙시다!! 지금 당장은 안 걸리더라도 꼬리가 길면 모든 게 탄로나게 되어있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지금까지 제주흥신소 유아이 탐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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